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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은평천사원 유아·청소년에게 후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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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평천사원 작성일19-02-07 14:48 조회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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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은평천사원을 방문해 유아·청소년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은평천사원은 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복지기관으로, 현재 63명의 원우를 돌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원우들은 유지수 총장이 직접 전달한 선물을 받으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국민대는 은평천사원과 지난 2014년부터 축구교실 재능 기부·물품 후원 등으로 다양한 인연을 맺고 있다. 특히, 국민대 중앙 봉사동아리 '꼬마사랑'과 사회학과 봉사동아리 '벗이랑'은 매월 은평천사원을 찾아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조성아 은평천사원 원장은 "국민대는 그간 은평천사원에 아낌없는 후원을 통해 끈끈한 유대관계를 형성했다"며 "이러한 후원이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도 타인에게 베푸는 삶을 살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대는 지난 2015학년도부터 공동체정신 교육철학에 입각해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학생을 배려한 가온누리 장학금 제도를 운영한다. 아동복지시설에서 자란 학생들이 입학할 경우 4년간 전액 등록금을 지원한다.  

국민대는 대학의 사회환원 및 나눔문화 정착에 앞장선 실적을 인정받아 교육부로부터 2014년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유지수 총장은 "은평천사원 아이들이 연말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이번 후원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2018.01.31)문수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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