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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드호텔앤리조트 그룹, 은평천사원에 사랑의 수제버거 나눔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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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평천사원 작성일17-07-03 14:03 조회2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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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드호텔앤리조트 그룹(회장 문병욱)은 지난 5일 서울 은평구 은평천사원에 계열사 셰프들이 손수 만든 수제버거와 음료수를 후원품으로 전달했다. [스포츠한국 강병원 기자] "나누는 음식만큼 사랑의 키도 한 뼘 더 커졌으면…."

라미드호텔앤리조트 그룹(회장 문병욱)은 지난 5일 서울 은평구 구산동에 위치한 엔젤스헤이븐(구 은평천사원)에 400만원 상당의 수제버거와 음료수를 후원품으로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점식식사로 제공된 수제버거는 라미드그룹 계열사인 라마다서울 호텔 카퍼룸 소속 요리사들이 전날부터 아침까지 엄선된 재료와 정성으로 만들어 내 여느 음식 기부와는 차원이 달랐다.


호주산 프리미엄 청정 소고기를 직접 갈아 패티를 만들고, 새벽 농수산물시장에서 갓 공수해온 신선한 채소들로 수제버거의 맛과 영양을 담당하고 있는 김보아 쉐프는 “기부하는 음식이기에, 더 큰 사랑과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드실 음식이기에 더욱 많은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었다” 말했다. 

최근 인스턴트 음식의 대명사이며 정크푸드의 1순위였던 햄버거는 이제 맛과 영양을 겸비한 어엿한 한끼 식사로써 재평가 받고 있다.

이날 엔젤스헤이븐에 제공된 수제버거 역시 최근 수요미식회에 소개되어 패널들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서울 재즈페스티벌 공연 당시에는 이 버거를 맛보기 위해 10m의 긴 줄이 만들어지는 진풍경을 연출한 바 있다. 

라마다서울 호텔 김동주 총지배인은 “독자 브랜드인 코퍼룸의 수제버거가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어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 같은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오늘 나누는 음식만큼 우리 모두의 사랑의 키도 한 뼘 더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미드호텔앤리조트 그룹은 계열사별로 기업의 사회적 책무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여러 사회복지기관의 후원 계획을 실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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