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은평천사원 로그인

은평천사원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회원로그인

닫기


아기방

HOME > 천사원소식 > 천사원스토리 > 아기방


 

Total 282건 1 페이지
  • 282
    아이들에게 운동장을 선물해주세요~
     지금, 천사원은 꿈을 꾸고 있습니다.아이들에게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을 만들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방문하셨던 분들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이 없습니다. 천사원 앞은 주차장으로 ...
    2019-02-12

  • 281
    "신나는 점토놀이"
    정서를 안정시키고 손의 힘을 키워주는 활동을 해보았어요.   조몰락조몰락 점토를 주므르고, 콩콩콩~ 동물발바닥 도장을 찍어보며 우리 아가들의 눈도 반짝반짝!! 부들부들 촉촉한 감촉을 느껴보며 만져보다가, 여러 색을 혼합하는 경험을 해보기도 하였어요.  “이건 김밥~”하며 선생님 입에 넣어주려고 하는 ...
    2019-02-11

  • 280
    시하의 4번째 생일
     동생들과 친구들의 축하를받으며 맛있는떡과 음식을 나누어먹었어요선물받은 인형도 너무좋아하였답니다~
    2019-02-10

  • 279
    키즈필 키즈카페 다녀왔어요!
    차가운 겨울바람에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많았던 우리 아이들이 씽씽 자동차  타고 키즈카페에 간다고 하니 모두들 신이나 빨리 가자고 어른들의 손을 이끌었답니다.도착해서는 어른들의 손을 마다하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놀이구역으로 뛰어가 즐거운 놀이 시간을 가졌답니다. 
    2019-01-26

  • 278
    몸쑥쑥 마음쑥쑥^^
    매주 금요일을 기다리는 우리 401호 아이들..^^어느새 쑥쑥 성장해서 강사 선생님을 잘 따라하는 아이들~!집중도 잘하고 잘 기다리기도하며 매우 좋아하는 모습..너무 예쁘죠?!
    2019-01-25

  • 277
    “신나는 자석놀이○◇△”
    놀면서 수학적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자석놀이, 우리아가들도 다양한 모양의 도형들을 보며 칠판에 붙였다, 떼었다 반복하여 보아요.   “나비예요.", " 이건 집, 기차~” 원하는 모양을 만들어 보는 가장 큰 언니 시하와 나희!“안경! 안경!” 눈에 긴 자석블록을 대어보며 말하는 민호부터 호기심...
    2019-01-21

  • 276
    의젓한 아가들~
    어느덧 모두 12개월이 넘어 24개월을 향해가고 있는 요즈음끄적이기 활동을 해보았어요. 익숙한 동물그림을 프린트하여 색연필로 열심히 끄적여보았지요. 색연필을 제대로 잡을줄 아는 환이~한색깔로 칠하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민호, 시하, 나희~조금 서툴지만 그래도 여기저기 끄적여보는 새롬, 하은, 채원이까지 아이들 작품을 보면서...
    2019-01-16

  • 275
    12월에도 키즈펄키즈카페로~
     이번달에도 키즈펄 키즈카페에서 후원을 해 주셔서 아이들과 함께 외출을 다녀왔습니다.  신나게 뛰어 놀며 아이들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2018-12-21

  • 274
    아가들의 신나는 놀이터^^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밖에서 못놀아 아쉬워하던 우리 아가들..오랜만에 외출에 신이 났지요^^행복한 놀이시간~!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저절로 웃음이 나네요^^
    2018-11-22

  • 273
    '키즈필'키즈카페 다녀왔어요♡
     "우리아가들의 첫 나들이로 키즈카페 다녀왔어요!"새로운 환경에 조금 낯설어 하긴했지만 함께간 선생님들과 놀이를 하며 신나게 놀았습니다.키즈카페 사장님의 후원으로 우리아가들이 한달에 한번 키즈카페 이용을 하게되었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8-10-25

  • 272
    도담이에요~^^
    어느새 5개월하고 6일이 되었어요~!!다리에 힘도 많이 생기고!!^^한단계 한단계 잘 성장하고 있어요^^!! 
    2018-09-20

  • 271
    깔끔하게 미용했어요^^
    401호 아이들 깔끔하고 예쁘게 머리카락 잘랐어요^^박형옥 봉사자님께서 오셔서 예쁘게 해주셨어요~!!
    2018-09-18

  • 270
    도담이가 훌쩍 컸어요^^
    도담이가 어느새 훌쩍커서 범보의자에도 잠깐 앉아서 놀기도하고바운스의자에 앉아서 발을 동동 구르며 형,누나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기도하고 이제 뒤집기도 너무너무 잘해서 뒤집기하고 고개도 번쩍!! 세영이랑 같이 쌍둥이 유모차타고 아주 잠깐 산책도해요^^형, 누나들과 같이 어울려서 놀기도해요!!^^ ...
    2018-08-20

  • 269
    100일된 세영이에요~
    예쁜 세영이가 어느덧 100일이 되었어요이제 제법 고개를 가누고 눈맞춤도 하며 웃기도 한답니다. 100일동안 건강하게 커줘서 고마워~^^
    2018-07-30

  • 268
    100일지난 도담이에요^^
    어느새 훌쩍 큰 도담이에요^^딸국질해서 모자도 써보고 새롬이 누나의 사랑도 받으며예쁘고 멋지게 성장중이에요^^~
    2018-07-25

게시물 검색